문화

국립공주대-인문공동체 책고집, 융합형 인문강좌 공동 진행한다.

전상천 2026. 5. 1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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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융합형 인재 양성 위한 인문&과학 통합형 인문강좌 기획·운영

책고집 최준영 이사장을 시작으로 모두 6번에 걸쳐 강화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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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노믹스] 국립공주대-인문공동체 책고집, 융합형 인문강좌 공동 진행한다.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총장·임경호)와 (사)인문공동체 책고집(이사장·최준영)은 ‘디지털시대 - 디지털 휴머니즘과 르네상스’라는 주제로 여섯 차례에 걸쳐 인문학과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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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총장·임경호)와 (사)인문공동체 책고집(이사장·최준영)은 ‘디지털시대 - 디지털 휴머니즘과 르네상스’라는 주제로 여섯 차례에 걸쳐 인문학과 과학을 아우르는 융합형 인문강좌를 운영한다.


공주대와 (사)책고집은 지난 12일 국립공주대 캠퍼스 내 백제교육문화관에서 이같은 내용으로 협약식을 체결한 뒤 첫 강좌인 책고집 최준영 이사장의 특강을 진행됐다.

강좌에서 최 이사장은 “AI 시대를 맞아 기계(디지털)에 의존하는 일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인간의 사고능력, 즉 창의력과 상상력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전제한 뒤 “사고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꾸준한 독서와 성실한 글쓰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올해 강좌는 최준영 이사장의 첫 강의에 이어서 다섯 차례 더 진행된다. 참여 강사는 인문학자 김경집과 빅히스토리 강사 조현욱, 사회학자 김찬호, 정치철학자 김만권, 물리학자이자 유튜버 김범준 교수 등이다. 공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온라인(ZOOM)으로도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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