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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 공실 해법, 입주기업 연결에서 찾는다… 이음플랫폼 정식 오픈

전상천 2026. 6. 2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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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기업 간 정보 단절 해소와 교류 활성화로 산업 집적 가치 회복 지원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과 지역 기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초기 네트워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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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노믹스] 지식산업센터 공실 해법, 입주기업 연결에서 찾는다… 이음플랫폼 정식 오픈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B2B 기업 연결 플랫폼 이음(I:UM)플랫폼이 정식 오픈하고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과 지역 기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초기 기업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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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B2B 기업 연결 플랫폼 이음(I:UM)플랫폼이 정식 오픈하고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과 지역 기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초기 기업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지식산업센터는 공급 증가, 공실 확대, 입주 수요 둔화, 자산가치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입주 가능 업종 확대, 지원시설 규제 완화, 일부 공간의 다른 용도 활용 등 다양한 대책이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지식산업센터의 본래 가치는 단순한 분양·임대 공간에 그치지 않는다. 여러 기업이 한 공간에 모여 서로를 발견하고, 협업하고, 거래 기회를 만드는 산업 집적 기능에 있다.

 

이음플랫폼은 공실 문제를 단기적인 공간 활용만으로 바라보기보다 입주기업 간 연결과 교류를 통해 지식산업센터의 본래 기능을 회복하는 관점도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실제로 지식산업센터에는 디자인, 제조, 인쇄, 시공, 개발, 물류, 마케팅, 부품가공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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