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뉴스

풀뿌리희망재단은 오는 12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주민 나눔연대 ‘함께회복’ 공익기부 캠페인

전상천 2026. 6. 8. 18:36
반응형

충남 도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고려인 등 재외동포, 방문취업 외국인은 7만명
4만1000여 명이 천안·아산에 거주…지난해 민생쿠폰 연대로 108명에게 지원 나눔

 

http://www.thenewsnomics.com/news/article.html?no=32454

 

[뉴스노믹스] 풀뿌리희망재단은 오는 12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주민 나눔연대 ‘함께회복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풀뿌리희망재단은 오는 12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나눔연대 ‘함께회복’ 공익기부 캠페인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진행한 ‘함께회복’ 민

www.thenewsnomics.com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풀뿌리희망재단은 오는 12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나눔연대 ‘함께회복’ 공익기부 캠페인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진행한 ‘함께회복’ 민생회복 소비쿠폰 나눔연대 캠페인에 이어 진행된다.

 

풀뿌리희망재단은 이주민(노동자, 동포, 유학생 등) 차별•배제에 반대하며, 나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일부를 나눔으로 연대한다고 선언했다.

 

재단은 지난 3월 국가인권위원회가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금 사업에서 외국인 지급 대상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표명했다.

 

그러나 이러한 권고에도 불구하고,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국민 부담 완화를 위해 시행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에서 또다시 다수의 이주민이 제외됐다.

 

또한 충남 도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비전문취업, 고려인 등 재외동포, 방문취업 외국인은 7만여 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절반을 넘는 4만1000여 명이 천안·아산에 거주하고 있다.

 

반응형